
M.T. 후기
1조
송준우: 임원이여서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매우 힘들었지만 다른 임원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포기하지 않고 엠티 활동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비록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나름 많은 추억을 쌓고 선 후배와의 관계도 더욱 돈둑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다들 고생해준 임원들한테 고생했다, 고맙다 등 격려를 해주면 더욱 힘이 날 것 같다.
박하경: 이번 엠티를 통해서 선배들과 친구들이랑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 공부걱정 안하고 재밌게 논 것 같다. 피구도 하고 술도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다. 더 편해진 사이가 된것같아서 좋았다.
차연경: 이번에 엠티로 인해서 동기들과 선배들과 친해질수 있는 자리가 생겨서 좋았습니다!
김민선: 이번 엠티를 계기로 동기들과 선배들하고 같이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여러 활동들이 재미있었습니다 !
이우진: 엠티가서 친구들하고 선배들이랑 친해져서 좋았고 피구도 재밌었고 장기자랑도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김선호: 1박2일이 정말 1.2초같았습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행복이란게 멀리 있지 않고 제 주변에 있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엠티 일년에 두번하면 무조건 다 참여 하고 싶습니다.
2조
송지수: 대학교 들어오고 나서 첫 엠티였고 솔직히 처음엔 기대 반 걱정 반인 상태로 출발해서 좀 그랬었는데 막상 가보니 우려했던 일들 없이 학과 사람들이랑 스스럼없이 친해지고 분위기도 나름 좋았어서 1박2일로 간 게 아쉬울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2박3일로 가고싶어요 !!
임수현: 대학교에 입학하고 첫 엠티를 바로 갈 수 있어서 행운의 학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문제 하나 없이 잘 마무리 했다는 생각이 들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동석: 대학에서의 처음 엠티라서 친해질수있을까 걱정했지만 다들 너무 좋으신분들이고 재미있어서 좋은추억으로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정재헌: 엠티가서 했던 활동 하나하나 다 너무 재미있었고, 처음으로 가는 엠티라 걱정되는 것도 있었는데 막상 가보니 그런 마음이 싹 사라졌어요 저에게는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박정욱: 엠티 처음가서 걱정 많이 됐는데 재미있었어요 21살 친구도 많이 알아서 좋았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조
이예솔 : 처음 가는 MT였는데 2학기여도 모두 친하게 잘 놀 수 있어서 좋았고 학회장과 임원분들이 프로그램을 너무 알차게 짜주셔서 너무 재밌게 놀았습니다.
윤병관 : 학교에 입학해서 처음가는 mt라서 기대반 걱정반이였는데 동기 친구들이랑 더 알아가고 가까워 질 수 있어서 잊지 못 할 경험이였던 거 같습니다.
오지원 : 처음 가보는 mt라서 적응이 어려울 것 같았는데 선배님들이 많이 챙겨주시고 동기들이랑 더 친해질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재웅 : mt 프로그램도 재미있었고 다들 친절하게 해주셔서 빨리 적응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민 : Mt가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재밌게 논거같아 좋았습니다
안상현 : 학회장님과 임원분들이 재밌고 알차게 일정을 준비해주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던거 같습니다. 다음 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4조
송원석 : 이번 MT는, 코로나 시대 이전에 겪었던 MT와 다르게 짧은 1박2일로 진행 되었지만, 과거에 느꼈던 MT 못지 않은 아주 좋은 추억이었던 거 같다. 졸업 하고 또 오고 싶다. 불러만 준다면....
조남규 : 오랜만에 학교에 복학해서, 엠티를 따라가면은 후배들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MT라는 설레임을 가지고 갔지만, 후배들이 먼저 다가와 주어서 정말 고마웠으며, 이번 엠티 프로그램을 기획한 학회장 및 부 학회장 그리고 학회 애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김민주 : 학교에 입학하고 3학년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엠티를 가게 되었지만, 첫 엠티인 만큼 아주 많은 기대를 하고 갔다. 옛말에 기대를 하는 만큼 실망감은 2배라는 말이 있지만, 이번 엠티는 그 말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아주 대 만족 했으며, 또 가고 싶다 ㅠ..
장연우 : 이번 엠티를 갈지 말지 정말 많은 고민이 들었다. 친한 애들도 별로 없고, 또 가서 애들하고 잘 놀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갔지만, 가본 결과 너무 만족 스러웠으며, 아주 신나고 재미있게 놀다 온거 같다. 특히나 먹는 부분에 있어서 아주 만족했으며, 엠티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도 아주 즐겁게 잘 즐겼던거 같다.
남정민 : 대학교에 입학해서 들뜬 마음으로 가는 첫 번째 엠티라서 아주 만족 했으며, 내가 생각하는 대학생활 경험해서 아주 좋았다. 또한 선배들과 친해지고 학교생활에 있어서 궁금증도 해결 되어서, 아주 좋았다.
마주환 : 정말 잊지못하는 추억이었던거 같다. 다른과에서 전과를 했는데도, 불구 하고 선배들이 너무 잘 챙겨 주었으며, 전과생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내년에도 또 가고 싶다. 학회장님 부학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5조
김민경 : 19년도에 엠티이후 오랜만에 다시 엠티를 가게되어 너무 설레었고 후배들에 얼굴도 모른채 학교를 다니고있던게 아쉬웠는데 엠티를 계기로 후배들과 친해질수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기뻤고 조장을 맡게되었는데 조원들이 잘 도와주고 따라줘서 고마웠습니다 . 그리고 임원분들이 열심히 잘 계획해주신 덕분에 아무 사고없이 안전하고 성공적인 엠티였던거같습니다. 1박2일이었던점이 너무 아쉬웠지만 짧고 굵게 재밌었습니다.
이주영: 3년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첫 엠티를 가게되었는데 선후배들과 친해질수있는 기회가 많이없었는데 엠티를 통해 가까워질수있게되서 너무 좋았고 . 부조장을 맡게되었는데 조장님을 따라 조원들을 챙기고 조원들도 잘 따라와줘서 고마웠습니다.
서장원: 대학생활의 로망이었던 엠티를 오니 더욱 설레었고 선후배들과 친해질수있었던게 큰의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조장, 부조장님들 모두 잘 챙겨주시고 짧아서 아쉬웠지만 좋은추억을 만들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윤석현: 처음 가는 엠티였던 만큼 걱정되기도하고 신나기도했는데 가자마자 다같이 합동해서 활동을 했던것들이 기억에 남고 재밌었고 다들 잘챙겨주시고 이런 프로그램이 더 다양해서 추억도 쌓고 친해질수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박민서: 말로만 듣던 엠티를 직접가게되니 대학생이라는게 더욱 실감이 났고 지루할틈없이 계속 알차게 놀고 먹고 이야기나눈것들이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같습니다.
아베켄신: 외국인중에 엠티를 간 사람 없어서 걱정도 했지만 조원들이 계속 챙겨주고 다 같이 놀아서 걱정했던것과 달리 너무 재미있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서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많이 참여하고싶습니다.
6조
조영표:6조조장, 학회장: 이번 mt는 1박2일 mt여서 시간이 좀 빠듯하다고 느껴졌는데 막상 가보니 학우들이 잘 참여해주고 반응도 좋아서 행복했다. 1박2일 mt를 간 다른 학과 친구들의 반응도 들어봤는데 왜 아쉽다고 하는 지 알 것 같았다. 다음 학회장은 2박3일 mt를 추진해서 보다 더 여유롭게 놀고 오면 좋겠다!
주현성: 3년만에 다시 mt를 갔는데 처음에 좀 어색할 줄 알았지만 후배들도 활발하고 잘 놀아서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지만 이제는 공부를 해야겠다.
남기민: 1학년 첫 mt를 갔는데,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셔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1박2일이 정말 아쉬워서 다음엔 2박3일도 가고 싶어요!
조윤수: mt를 정말 오랜만에 갔는데 후배들이 정말 재미있어서 졸업하고도 또 오고 싶습니다!!
김지현: 선배님들이 정말 많이 챙겨주시고 잘 놀아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