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Wikipedia 해석
황거는、천황이 평상시 거주하는 집으로, 황궁이라고도 일컫는다.
고대에는、難波高津宮(大阪市)、飛鳥板蓋宮(奈良県明日香村)등 궁으로 불리워져
한세대마다 이전되는 궁전이 천황의 거주지가 되어 후일 難波京(大阪)、藤原京(奈良)
平城京(奈良)、平安京(京都)등 중국왕조의 영향으로 수도가 만들어지자
수도의 大内裏에 정착한 内裏(궁궐)가 이것에 대체되었다. 平安京의 内裏는 종종
소멸되었기 때문에 섭관이나 외척의 저택을 임시주거(里内裏)하는 일이 많아져
무로마치 시대 이후 内裏 대신 土御門殿(현재의京都御所)가 천황의 주거지로 되었다.
현재의 황거는 1868년(메이지 원년) 메이지 천황이 에도에 행차하여 에도를
동쪽의 교토로서 도쿄로 개칭 했을때 東京城(옛:江戸城)이 천황의 행재소로 정해져
1869년(메이지2년)천황이 도쿄에 정착한 이래 쓰여지고 있다. 東京城는 메이지 초기에는
「皇城」로 칭하고 1888년(메이지21년)에「宮城」로 개칭. 전후인 1948년(쇼와 23년)
궁성의 명칭은 폐지되어 황거로 불리우게 되었다. 하지만、천황의 재소를 가리키는 高御座는
지금도 京都御所이고 또한 御所를 옮길때 반드시 행하는 천도칙령 도 메이지 천황으로부터
긴죠천황에 이르기까지 아직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현제도 京都御所야말로 황거이고
도쿄의 황거는 임시궁전으로 하는 설이 있다. 이 때문에 한때 맹렬히 검토된 천도를
나타낼 때에는 도쿄는 정식수도가 아니다 와 같은 의견이라든지、황거까지 이전하는가 라는
논점이 남아 있기에 그 대신「수도기능이전」으로 바꾸어 말하는 등 논의가 되었다.
현제、황거는 도쿄라는 대도시의 중앙에 있으면서도 상당히 녹수가 풍부한 지구로서
해자(수로)의 주변은 도심의 런닝코스로서 인기가 높다. 도쿄의 황거는 주소 표기에서
東京都千代田区의 千代田에서 가장 가깝기에 본적으로서 인기가 높은 주소로 되어 있다.
또한、국유 재산으로서 황거의 가치는、2188억1000만엔이다.
(국회정고정보「헤이세이 15년도 국유 재산 증감에 따른 현재액 총계산서」에 의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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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본에 있던 중 카메라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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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그중 복구한 것 입니다.